<맑은 하늘, 모레까지 평년 기온 밑돌아>
1)
어제는 아침부터 따스한 햇볕이 내리쬐면서 하루 종일 봄을 즐기기에 더없이 좋았습니다.
하루 사이에 아침 공기가 확연히 차가워졌습니다.
밤 사이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밀려왔기 때문인데요. 주말인 모레까지는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내려가겠습니다.
오늘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어제 같은 시각과 비교해서 10도 이상이나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졌고요. 낮기온은 13도로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은 저녁에 곳에 따라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니까요. 외출 계획 있으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2)
위성영상입니다.
출근시간대에는 울산에 구름이 다소 많이 지나겠지만 차차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어제에 이어 오늘도 '보통' 단계를 나타내며 공기가 깨끗하겠습니다.
3)
현재 대부분 지역의 아침기온도 어제보다는 큰 폭으로 내려가 있습니다.
자세한 기온 살펴보면, 부산 5도 양산 7도를 가리키고 있고요. 낮기온은 13~16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4)
동해남부 먼바다에는 여전히 풍랑주의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오늘 밤까지는 바람도 강하게 불겠고요, 물결도 최고 4m까지 매우 높게 일겠습니다.
5)
주말 동안에는 평년기온을 밑돌면서 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겠습니다. 이럴 때 감기 걸리기 쉬우니까요 건강관리 잘 하시길 바랍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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