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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분야 두 정부출연 연구기관이
울산지역 유해 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지원하는
중소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다음달 30일 울산에서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돈욱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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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학연구원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이
울산지역 유해 화학물질 사고 예방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화학연구원이 보유한
화학물질 감지 센서 기술에
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는 게 골자입니다.
유해 물질의 성분을 밝혀
사고에 합리적으로 대처하겠다는 겁니다.
울산소방본부 특수화학구조대 분석에 따르면
지난해 관련 사고로 총 103건 출동해
76건의 유해물질 사고에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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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그룹이 협력사들의 인재 확보를
지원하는 채용박람회가 시작됐습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광주 3월28일,
대구 4월8일,
창원 4월16일,
마지막으로 울산은 4월30일입니다.
부품과 설비·원부자재 협력사 등
전국적으로 약 260개 협력사가 참여하며
협력사가 밀집한 지역 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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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구인과 지리 정보를 결합한
'일자리 맵' 서비스를 개시했습니다.
구직자는 지도에서
일손을 구하는 업체의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통계지리정보 서비스 사이트(https:\/\/sgis.kostat.go.kr)에 접속한 후
오른쪽 상단에 있는 `일자리 맵`을 클릭하면
됩니다.
MBC뉴스 이돈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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