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브랜드 슬로건으로
'우리 아이'를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청은 슬로건 응모작 717건 가운데
학부모 김량선 씨가 제출한
'우리 아이'를 채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슬로건은 경쟁과 줄세우기 교육이 아닌
모든 아이가 행복할 수 있는 교육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piucca@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