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9) "성희롱은 피해자 잘못으로 발생한다"는 울주군 정 모 국장의 메일 내용이
보도되자 정 국장이 오늘(3\/20) 사과했습니다.
정 국장은 "성희롱과 폭언 근절을 위해
같이 잘 하자는 뜻이었지만 동료 직원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다"며 "용서를 구한다"고
해명했습니다.
정 국장은 지난 15일 직원 100여명에게
성희롱은 피해자 탓이라는 내용이 담긴
메일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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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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