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열린
3월 울산MBC시청자위원회에서는
기사가 너무 어렵다며
쉽게 작성해줄 것을 주문했습니다.
또 돌직구 '재개발에 갇힌 사람들' 편은
어려운 사람들의 형편을 방송하는데 치중해
대안제시가 부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반면 돌직구 '산재전문병원 왜 논란인가'편은
사안의 쟁점을 잘 이해할 수 있었다며
시민을 위한 공공병원이 설립될 수 있도록
계속 감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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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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