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9) 오후 3시 3분쯤
남구 용잠동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
발전 2호기 철거현장에서 불이 나 폐전선과
자재 일부를 태우고 40여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산소절단기를 사용해
보일러동의 철거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티가 주변 쓰레기에 날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