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경제산업국 정모 국장이 지난15일
직원들에게 보낸 메일에서
성희롱이 피해자의 잘못으로 발생한다는
주장을 펴 비난을 받고 있습니다.
정 국장이 직원 115명에게 보낸 메일을 보면
"성희롱은 자신이 허점이 있으면 발생한다"며,
"남에게 허점을 보이지 않으면
절대로 우롱하지 않는다"
"자기 몸은 자신이 관리하기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정 국장은 성희롱 피해자도 조심해야 한다는
뜻으로 글을 쓴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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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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