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최근 유니스트에서 열린
해수자원화기술연구센터 기공식을 계기로
해수전지 기반 실용화 제품 개발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유니스트, 한국동서발전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14억5천만 원을 투입해
'해수전지 기반 에너지 독립형 어망용
GPS 부이' 를 개발·보급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이 부이에
LED 조명과 GPS, 온도센서 등이 장착돼
어민들의 어업 활동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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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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