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타당성 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울산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사업이
전액 국비가 아닌
시비도 함께 투입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외곽순환고속도로 전체 25.3㎞ 구간 중
경부고속도로 미호 JCT에서 북구 가대IC까지
15㎞는 고속도로 구간으로 조성하고,
나머지 강동IC까지 10㎞ 구간은
시비를 50% 부담하는 일반도로로 조성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럴 경우 2천6백억 원 정도를
자체 부담해야 한다며
전체 국비로 진행되는 방안을 찾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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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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