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도크 고래 사파리' 제안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김진규 남구청장이
이번에는 태화강에 곤돌라를 띄우자는 제안을
내놨습니다.
김 청장은 자신의 블로그와 SNS 등에서
논란을 기대하며 글을 쓴다고 서두를 꺼낸 뒤
베트남 하롱베이나 이탈리아 베네치아처럼
태화강에 노 젓는 배를 통해
관광과 일자리를 생각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이와 함께 다른 글에서는 선암호수공원에
하룻동안 물을 빼내 외래어종을 솎아내는
물고기 잡기 이벤트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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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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