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2일 오후 8시 문수축구장에서 열리는
대한민국과 볼리비아와의 A매치 예매율이
70%를 넘어섰습니다.
대한축구협회는 현재 볼리비아전 잔여석은
9천여 석으로 예매율은 70%대를 기록중이며,
프리미엄석과 1등석은 60석가량만 남아
2등석과 3등석에 여유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문수축구장은 최대 4만 3천여 명을 수용할
있으며, 지난 2017년 11월 열린 세르비아와의
A매치에는 3만 500여 명이 입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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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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