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주택금융공사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의 주택구입부담지수는
47.4로 3분기에 비해 2.9p 떨어졌습니다.
주택구입부담지수는 100일 경우
소득 가운데 25%를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상환으로 부담한다는 뜻으로
수치가 클수록 원리금 상환 부담이 커
집을 사기가 부담스럽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울산지방은 지난 2017년 4분기
56.8을 기록한 이후 4분기 연속 떨어져
지난 2015년 수준까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