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경부고속도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950만 원 피해

입력 2019-03-18 07:20:00 조회수 150

오늘(3\/17) 오후 2시 44분쯤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과 공사 폐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화물차 뒤편 적재함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기 시작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34살 민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