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7) 오후 2시 44분쯤
울주군 두서면 인보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달리던 화물차에서 불이 나
차량과 공사 폐기물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50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달리던 화물차 뒤편 적재함에서
연기와 불꽃이 나기 시작했다는
화물차 운전자 34살 민 모씨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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