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청이 지역이 대표적 항일교육운동가인
성세빈 선생의 독립유공자 지정을 위해
나서기로 했습니다.
동구는 시민단체와 함께 성세빈 선생의
서훈 신청이 거절된 사유를 분석하고
항일운동 행적을 증명할 자료를 첨부해
서훈을 신청할 방침입니다.
성세빈 선생은 1997년부터 후손들에 의해
여러차례 서훈 신청이 진행됐지만
신간회 가입 이후 행적이 불분명 하다는 등
국가보훈처에서 '행적이상'을 이유로
수차례 거절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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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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