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봄을 맞아 쾌적한 산책 공간 조성을 위해 십리대숲 산책로 전 구간에 마사토를 깔고 다짐 작업을 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십리대숲 주 산책로와
연결로를 포함한 전 구간 4.8km에 10cm 두께로
마사토를 깔아 관광객들의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시는 또 테마 죽림욕장을 확대하고
은하수길을 확장해 태화강 지방 정원 격을
높여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