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 옛 울주군청사와 부지가
울산시에 매각돼 뉴딜사업에 활용될
전망입니다.
울주군의회는 울산시와 협의를 통해 매각 대금
납부기간을 단축하는 조건으로 울주군이 제출한
공유재산관리계획 변경안을 승인했습니다.
울산시는 옛 울주군청 부지 1만여 ㎡에
공공시설과 청년 주택 등을 건립하는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사업을 추진할 계획으로
울주군에 매각 대금 10년 분납을 제시했으며, 울주군은 5년 이하 분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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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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