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부경찰서는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는 시민 생명을 구조한 20대 3명에게
표창장을 전달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24살 최다윤씨 일행은
지난 4일 오전 6시 30분쯤 남구 여천천 인근을 지나다 연기가 나는 차 안에 한 20대 여성이
앉아 있는 것을 발견해 119에 신고한 뒤
구조했습니다.
또 인근 마트에서 물을 사 차 안에서 타고 있던 번개탄을 진화해 소중한 목숨을 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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