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신생아 4명이 호흡기세포 융합 바이러스에
감염돼 보건 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울산시는 중구의 한 산후조리원에서
기침과 가래 등의 증상을 보인 신생아 4명이
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 중 3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이 산후조리원에 대해
바이러스 잠복기가 끝나는 오는 23일까지
운영 정지하고 소독할 것을 권고했고
재개원 전 환경검사도 실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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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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