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울산지역 공동주택 예비 공시가격은
지난해 보다 10.5% 떨어지며,
전국에서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울산은 경기침체와
인구감소, 구매력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국에서
하락률이 가장 높았으며, 울산 동구는 12.4%
하락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낙폭이 컸습니다.
울산의 공동주택은 30만7천여 가구로 전국의
2.3%를 차지했으며, 공시가격 1억에서 3억 원
사이, 면적은 60에서 85 제곱미터 사이가
전체의 절반 이상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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