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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고래문화재단 감사..부당사례 16건 적발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3-14 18:40:00 조회수 133

남구가 산하기관인 고래문화재단에 대한
종합 감사를 실시한 결과 16건의 부당 사례가
적발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1월 실시한 종합 감사에서
고래축제와 관련해 예산을 부적정하게
사용하거나 계약심사를 하지 않는 등의 문제
16건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재단 직원 1명을 경징계, 4명을
훈계조치 했으며, 176만 원을 추징하라고
명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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