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와 편의점같은 민간 편의시설에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기를 설치하면
보조금이 지원됩니다.
울산시와 한국에너지공단은
1기당 3~4천만 원인 전기차 공용 급속충전기
설치 비용을 절반씩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현재 울산에는 공영주차장과 관공서 등
공공시설에 95기의 급속충전기가 설치돼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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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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