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중교통이 취약한 울주군 농촌 주민을 위한
마실버스가 6월부터 운행됩니다.
울산시와 남성여객은
'농촌형 교통모델 마실버스' 협약식을 맺고
울주군 온양읍 내광마을 등
24개 마을에 25인승 버스를 운행합니다.
요금은 시내버스와 동일하며
마실버스 운행 시간과 횟수, 노선은
마을협의회와 협의하면 변경할 수 있습니다.
한편 기존에 운행되던 마실택시는
9개에서 21개 마을로 확대 운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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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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