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리 원전 5·6호기 건설에 따른
울주군 신리마을 이주보상 협의가
1년 4개월 만에 재개됐지만 진척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제6차 보상협의회가 열려 이주대상자 선정과
보상위탁 협약 해지 안건을 논의했지만
한수원과 주민간 입장차만 확인하고 회의가
끝났습니다.
신리마을 주민들은 전체의 69%인 148가구만
서류상 이주요건을 충족했지만 보상 조건
완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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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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