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와 통계청의 조사 결과
지난해 울산지역에서는
학생 한 명당 사교육비로 한 달에
26만5천 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년도 보다 12.3% 늘어난 것으로
증가율이 전국에서 세 번째로 높았습니다.
이 가운데 중학생의 사교육비가
월 평균 29만 1천 원으로 가장 높았고
고등학교 26만 8천 원,
초등학교 25만 1천 원 순이었습니다.
사교육 참여율은 73.3%로 집계됐으며
전년도 보다 3.9% 늘어나 증가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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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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