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 유착 의혹에 휩싸인 '클럽 버닝썬'
수사가 경찰 협력단체 전반에 걸친 점검으로
확대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경찰청장 지시에 따라 경찰발전위원회 등 협력단체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경찰청 협력단체는 경찰발전위원회 등
6개에 900여 명이 소속돼 있으며, 경찰은
유흥업소 관련자 등 부적절한 위원이 있을 경우
해촉한다는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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