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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장명촌 파산 대책' 북구청에 공개 촉구

이용주 기자 입력 2019-03-12 18:40:00 조회수 199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
일부 조합원들이 주민재산권 피해에 대한
북구청의 대책 공개를 촉구했습니다.

이들 조합원들은 사실상 파산 절차에 들어간
진장·명촌지구에 대해 북구청이 자체적으로
진행한 법률 자문의 내용과 결과를 공개해
달라고 요구했습니다.

1천600여명의 조합원이 가입한
북구 진장·명촌지구 토지구획정리조합은
지난 1월 말 법원으로부터 파산 선고를
받았으며 파산관재인으로 선임된 변호사가
올 연말까지 파산 절차를 밟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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