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와 재활시설, 예비사회적기업이 손잡고
정신장애인을 바리스타로 고용한 카페가
울산 최초로 문을 열었습니다.
남구청은 오늘(3\/12) 오후
무거건강생활지원센터 1층에서
정신장애인 바리스타를 고용한
'히즈빈스 카페'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이 카페에는 청년 바리스타 지도자 1명과
양극성 장애, 우울증, 조현병 등
정신질환 장애인 7명이 일하고 있으며
직원들은 카페 업무와 함께 건강지원센터에서
심화 교육도 지속해서 받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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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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