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거나 학업중단 위기를
겪는 학생들에게 진로와 직업체험 중심의
대안교육이 제공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다음 달부터
요리와 공예, 실용음악 등의 분야에서
12개 민간기관을 선정해
학업중단 위기학생들이 실습을 받으며
진로을 탐색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교육청은 학교 내에서도 대안교실을 운영하고
있지만, 정규교육과정 위주의 학교 교육에서
벗어나 개인에게 맞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민간기관에 대안교육을
위탁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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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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