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립교향악단의 클래식 해설 공연인
'디스커버리 시리즈'가 올해부터
확대 운영됩니다.
울산시향은 '디스커버리 시리즈'
운영 3년차를 맞아 올해는 무대를 대공연장으로 옮겨 진행하고 평소 접하기 힘든 오페라 장르를 집중적으로 소개하기로 했습니다.
첫 공연은 오는 15일
베르디의 오페라 '아이다'로 시작되며,
오는 6월과 9월, 12월에 한 차례씩
베르디와 푸치니의 주요 오페라 작품이
지휘자의 해설과 함께 공연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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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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