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1) 저녁 6시 40분쯤
중구 서동의 한 주택과 전신주에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소방서 추산 약 3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고, 전신주가 불타면서
인근지역 주택과 상가 등이 3시간 가량
정전 피해를 입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주택 거주자와
한전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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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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