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쿠시마 지진과 원자력발전소 사고
8주기를 맞아 울산시의 원전 관련
안전 대책을 되돌아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민중당 울산시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신고리 4호기가 안전 문제가 해결되지 않은 채
운영 허가를 받았다며, 다음 달 시험가동이
시작되기 전 정밀 안전조사를 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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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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