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공사가 늦어지며 개교를 한 주 미뤘던
북구 은월초등학교가 오늘(3\/11) 정식으로
문을 열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어제(3\/10)까지
교실 등 학습공간에 대한 공사를 끝내
학생들의 수업에는 지장이 없어
예정대로 오늘(3\/11) 개교했으며
현재 마무리 공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은월초등학교와 함께 정상 개교했지만
공사가 진행중인 북구 고헌초등학교에 대해서도
최대한 빠른 시간 내에 공사를 마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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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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