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의 적극적 고용개선 전문위원회에서
공개한 성평등 부진 사업 명단 50곳 가운데
울산에서는 3곳이 포함됐습니다.
울주군 두동면 디아이씨는 전체 직원 828명
가운데 여성이 3.6%인 30명에 그쳤고,
남구 송원산업은 전체 627명 중 여성 비율이 7.7%, 울주군 상북면의 케이유엠은
여성근로자 비중이 24.1%를 기록했습니다.
고용상 성차별을 없애기 위해 도입된
적극적 고용개선 제도는
올해부터 전체 지방공사와 지방공단
300인 이상 기업으로 대상이 확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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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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