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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에게 피를 나누어주는 헌혈은
진정한 사랑의 실천이자 생명을 나누는
고귀한 행동입니다.
이와같은 헌혈을 무려 400번이나 한 사람이
있어 주의를 훈훈하게 하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평범한 직장인이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은 황경식 씨를 모시고
헌혈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
질문1>평생 헌혈을 한번도 해보지 않은 사람이
많습니다. 그런데 남다른 헌혈 횟수를
보유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헌혈을 해오셨습니까?
질문 2>이와같은 헌혈을 하기된 동기가
궁금합니다.
질문 3>헌혈을 하면서 혹시 달라진 본인의
모습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4>얼굴도 모르는 백혈병 환자에게
조혈모세포도 기증했다고 들었습니다.
질문 5>헌혈을 망설이고 있는 분들에게
용기를 내라는 한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끝 인사>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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