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3\/10) 낮 12시 9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농산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건물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987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났다는 창고 주인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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