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지역 어촌 마을을 돌며 어업용 기자재 이동 수리소를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2개의 전문 수리반을 편성해
지역 21개 어촌계를 돌며
5톤 미만 어선 660척을 대상으로
정비 활동을 펼칩니다.
지난해에는 504척의 선박이
이동수리소의 무상 점검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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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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