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대단지 아파트가 잇따라 들어서면서
하자보수 관련 민원이 늘어나고 있는 북구가
홍보물을 자체 제작해 배부합니다.
북구청은 아파트 하자보수와 관련한
주민 불편과 분쟁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사용검사 대상 입주 예정자들을 위한
하자보수 안내물을 배포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북구에서 공사가 완료되는 공동주택은
8개 단지 4,838세대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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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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