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9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농산물 저장창고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와
건물을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987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어제(3\/9) 오후 5시 52분쯤 울주군의
한 자동차 부품공장에서도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437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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