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울산시, 2022년 삼호동에 친환경 주거단지 조성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3-09 20:20:00 조회수 132

오는 2022년까지 남구 삼호동 일대가
친환경 주거단지로 조성됩니다.

울산시는 물순환선도도시 시범사업으로
와와공원 일대에 96억원을 투입해
빗물을 활용할 수 있는 시설 등을 설치합니다.

현재 삼호동 일대는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과
철새 마을, 그린 빌리지 조성 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