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노사가 직원 고용안정과
회사 생존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하기 위한
논의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3\/7)
특별 고용안정위원회를 열고
전기차 등 친환경차 확산 추세와
4차 산업혁명에 따른
제조공정 인원 감소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사 공동으로
직원 고용 영향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해
인위적 구조조정을 막아보자는 방향성을
공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