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호동과 중구 태화동 주민의 숙원사업인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이 본격화합니다.
울산시는 오늘(3\/8)
남구 삼호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숙원사업 설명회 열고
길이 1.8킬로미터에 이르는
고압 송전선로 지중화 사업을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23년까지 완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는 또,
태양광을 설치하고 빗물 정원 등을 조성해
남구 삼호동 일대를 친환경 에너지 자립마을로
만들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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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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