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7년 기준 울산시의 자살률이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의 사망원인 통계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울산의 자살률은 22.3%로
부산에 이어 전국 특·광역시 중 두 번째,
전국 평균 자살률 보다 1.7% 포인트
높았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사망원인 1위는 암,
뇌혈관질환과 심장질환이 그 뒤를 이었으며
자살이 사망원인 4위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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