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최초로 지자체 단위
지진방재 종합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정부의 5년 단위
지진방재 종합계획만으로는
울산의 지역적 특성과 여건을 반영하기에
한계가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는 울산과학기술원이 실시한
관련 연구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지진방재포럼 등 공론화를 거쳐
세부추진계획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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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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