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장이 미술관 업무 때문에
영국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김형걸 울산경제진흥원장은
문화관광체육국 관계자들과 함께 지난 1월
영국 런던의 미술관과 갤러리를 다녀왔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중소기업 지원을 담당하는
경제진흥원장이 본연의 업무는 제쳐둔 채
해외 출장을 다녀온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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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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