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7) 낮 12시쯤 중구 학산동의 한
주택가 공터에 주차된 1톤 푸드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320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차량이 타면서 나는 시커먼 연기가
일대를 뒤덮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0시30분쯤에는 북구 천곡동의
한 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해 연기를 배출하는
집진시설 등을 태웠으며, 손님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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