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의
71%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특수화학구조대는 지난해 76건의
유해물질 사고에 대응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24% 증가한 것입니다.
사고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35건,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17건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57%가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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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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