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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유해물질 사고 24%↑…대부분 국가산단

서하경 기자 입력 2019-03-07 18:40:00 조회수 86

지난해 울산에서 발생한 유해물질 사고의
71%가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특수화학구조대는 지난해 76건의
유해물질 사고에 대응했는데
이는 전년보다 24% 증가한 것입니다.

사고는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에서 35건,
온산국가산업단지에서 17건 발생했으며,
지역별로는 남구에서 57%가 발생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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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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