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의 교통사고 사망자 증감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교통사고 사망자는 74명으로
2017년 63명에서 17.5% 증가해
9.7%가 감소한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돌았습니다.
지난해 교통사고 사망자가 증가한 지역은
울산을 비롯해 인천과 대전, 제주 등 4곳에
불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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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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