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울산지역 소비자물가지수가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 하락하며
통계작성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은 2월 울산지역은
생활물가지수와 신선식품지수 모두
전년동월대비 각각 1.1%와 7.9% 하락했다고
밝혔습니다.
통계청 관계자는 소비자물가지수를 구성하는
주요 항목의 가격이 떨어져 소비자물가가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실제 소비자들이
느끼는 체감물가와는 다소 괴리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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