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반도체 케미컬 업체인
버슘머트리얼즈사가 오늘(3\/5) 울산시청에서
삼불화질소 생산공장 증설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버슘머트리얼즈 피엠코리아는 오는 2022년까지
남구 용연동 일대 5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1천억 원을 들여, 반도체 세척용 특수 가스인
삼불화질소 생산 공장을 증설하기로 했습니다.
이 회사는 울산 시민을
공장 가동에 필요한 인력으로 최우선 고용하고,
울산시는 이 회사에 각종 인허가 편의 등
인센티브를 지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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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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