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지역 연간 주택담보대출 잔액이
관련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2007년 이후
처음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해말 기준
주택담보대출은 전년 대비 2천195억 원 줄어든
11조5천700여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 때문에 울산지역 가계대출 잔액은
전년대비 0.6%, 1천157억 원 증가하는데
그쳤습니다.
주택담보대출이 줄어든 것은 대출 규제 상승과 그에따른 부동산 거래 침체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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